두피건강

탈모약에 관한 간단 정리

stim 2025. 3. 19. 22:00

탈모약에 관한 간단 정리(어떤 것을 복용할 것인가?)

 

탈모약 춘추전국시대는 아마도 2023년부터인 것으로 추정된다.

하루에 1정씩 섭취하고 평생토록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동일 제품에 1정 몇십 원이라도 저렴하면

그 곳은 탈모성지로 바뀌면서 입소문을 타고 모여든다.

몇십 원이면 얼마 아닌 것 같지만 하루, 1, 남은 인생 모두를 생각하면

단순히 작은 금액으로 생각이 들지 않기에

부담감으로 작용하여 탈모성지 러쉬를 만들게 된다.

예전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지만 종로의 약국이 전국 최고로 저렴하고

각 지역별로 성지약국이 종로정도는 아니지만 많이 따라가고 있어

종로까지 가는 부담감을 줄이고 있다.

종로성지약국 근처의 처방전 발급하는 병원에 가보면

대기실에 남자들만 가득하고 의사는 면담하고 거의 3~6분 컷으로 순환이 되고 있다.

탈모에 가슴아픈 이들이 앉아 본인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 광경은

다른 문제있는 질문의 요소들을 나오지 못하게 한다.

 

그래서 일단 탈모약을 처음 복용하려는 사람과 복용 중인 사람들을 위해

탈모약을 정리해본다.

부작용이 무서워서 매우 고민 중인 사람들은

일단 상세히 정보를 모아서 판단하고 테스트하길 바란다.

복용 중에 부작용이 생기더라도 끊으면 거의 원상태로 돌아오니 걱정은 접어두고 말이다.

 

피나스테리드(Finasteride) vs 두타스테리드(Dutasteride) 비교표

구분 피나스테리드 (Finasteride) 두타스테리드 (Dutasteride)
상품명 프로페시아(Propecia), 피나페시아(Finapecia) 아보다트(Avodart), 두타스(Finalo-D)
작용 기전 5α-환원효소 2형만 억제 (DHT 감소 효과 제한적) 5α-환원효소 1 + 2형 모두 억제 (DHT 억제 효과 더 강력)
DHT 억제율 70% 감소 90% 감소
탈모 치료 효과 M자 이마, 정수리 탈모에 효과적 M+정수리+전체적인 탈모 진행 억제 가능
복용량 1mg 하루 1 0.5mg 하루 1
효과 발현 시기 3~6개월 후 3~6개월 후 (비슷함)
반감기
(
체내 잔류시간)
6~8시간 4~5 (오래 지속됨)
부작용 성기능 저하(리비도 감소, 발기부전), 여성형 유방, 우울감 성기능 저하(더 강할 가능성 있음), 여성형 유방, 우울감, 혈중 DHT 장기 억제
여성 사용 가능 여부 사용 금지 (임산부 금지) 사용 금지 (임산부 금지)

 

복용은 둘 다 하루 1회 복용이다.

피나스테리드: 1mg 하루 1회 복용.

두타스테리드: 0.5mg 하루 1회 복용.

  

피나스테리드 vs 두타스테리드, 어떤 약을 선택해야 할까?

-피나스테리드 추천 대상

 

탈모가 초기 단계이거나 M & 정수리 탈모가 중심인 경우

부작용에 민감하여 상대적으로 안전한 선택을 원할 때

이미 피나스테리드를 사용 중이고 효과가 있는 경우

 

-두타스테리드 추천 대상

 

탈모가 더 심한 경우(M & 정수리 & 전체 탈모 진행이 빠른 경우)

피나스테리드를 사용했으나 효과가 부족했던 경우

보다 강력한 DHT 억제 효과를 원하는 경우

 

일단 이 정도는 숙지하고 탈모약과 영양제를 복용하며

내 모낭이 제대로 튼튼하게 지낼 수 있는지 살펴보자.

 

 

다음에는 작년에 새로 나와 핫한 아보페시아정 0.2밀리그램에 대해 알아보자.

탈모약 복용 후 모낭 회복